흡연은 정해진 장소에서
-2012년 2월 1일부터 노상흡연 금지구역의 확대-

교토시 조례에 의하여 시 전역의 옥외 공공 장소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교토시내 중심부는 '노상흡연 금지구역'으로 위반 시 1,000엔의 벌금이 부과된다. 외국인 관광객도 예외 없이 금지구역에서 흡연을 하게 되면 조례 위반으로 1,000엔을 벌금을 징수당한다. 엔고 현상을 감안한다면 일본인보다 더 큰 금액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이 금지 구역이 2012년 2월 1일부터 교토역 주변과 세계문화유산인 키요미즈데라 주변, 기온 일대로 확대된다.
2월에 확대되는 구역은 교토가 낯선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인 만큼 관광객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금지 구역 내에는 노상흡연을 감시하는 지도원이 순찰한다.
금연 조례 사항을 미처 알지 못하고 1,000엔의 벌금을 지불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사례가 있다고 하니, 흡연자들은 재떨이가 준비된 지정 흡연구역을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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