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
교토시 조례에 의하여 시 전역의 옥외 공공 장소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교토시내 중심부는 '노상흡연 금지구역'으로 위반 시 1,000엔의 벌금이 부과된다. 외국인 관광객도 예외 없이 금지구역에서 흡연을 하게 되면 조례 위반으로 1,000엔을 벌금을 징수당한다. 엔고 현상을 감안한다면 일본인보다 더 큰 금액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이 금지 구역이 2012년 2월 1일부터 교토역 주변과 세계문화유산인 키요미즈데라 주변, 기온 일대로 확대된다.
2월에 확대되는 구역은 교토가 낯선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인 만큼 관광객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금지 구역 내에는 노상흡연을 감시하는 지도원이 순찰한다.
금연 조례 사항을 미처 알지 못하고 1,000엔의 벌금을 지불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사례가 있다고 하니, 흡연자들은 재떨이가 준비된 지정 흡연구역을 이용하도록 하자.
What's new?
- 교토시관광협회는 2012년2월6일에 사무소를 교토산죠오하시빌딩으로 이전합니다. [2012.01.28]
- 편집자에 의해 교토정보 'What's on in Kyoto'의 내용이 갱신되었습니다.[2011.11.05]
- 편집자에 의해 교토정보 'What's on in Kyoto'의 내용이 갱신되었습니다.[2011.10.02]
편집자에 의해 교토정보 'What's on in Kyoto'의 내용이 갱신되었습니다.
[2011.08.23]- 편집자에 의해 교토정보 'What's on in Kyoto'의 콘텐츠를 추가하였습니다.[2011.08.08]
- 교토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메시지 "저희, 교토를 즐기고 있어요."를 TOPICS에 개설하였습니다. [2011.04.21]
- 교토 관광정보 사이트 '교토MAGO no TE'가 1월 4일 개설되었습니다.[2011.01.04]












